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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운영자는 여수에서 30년 이상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바다와 관련되어 있고, 컴퓨터와 관련되어 있고, 사진을 좋아하고, 목공도 좋아하고, 전자회로도 좋아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도 많고, 책도 좋아하고, 여러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렇게 형성된 개인적인 기준과 주위의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업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저는 업무상 타지역에서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다 보면 저녁식사를 대접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때마다 모시고 가는 집들.... 손님들을 직접 모시기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그런 업소들을 이곳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제가 모두 방문해본 곳들입니다.


예를들면.... 게장백반집을 많이 찾으시는데.... 저는 손님들을 모시고 게장백반집을 가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러고 싶지가 않습니다.

꼭 가고 싶으시다고 하면, 그나마 괜찮은 곳으로 모시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