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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간 : 2016. 8. 12(금) ~ 8. 13(토) 2일간

2. 장소 : 이순신 광장, 장군도 앞 해상

3. 주요행사 : 공연행사, 이탈리아 불꽃쇼, 한화 멀티미디어 불꽃쇼


메인무대(메인 무대라 함은 주요귀빈들이 앉는 자리가 되겠다)가 이순신 광장이고,

장군도 앞에 해상바지를 띄워서 그곳에서 불꽃 발사를 한다

레이저 시설은 3곳이 설치되는데

메인무대 기준으로 좌측(돌산 우두리 부두), 중앙(장군도),우측(돌산대교 팔각정 주변)이되겠다.

음향시설은 메인행사장 부근에 설치한다고 한다.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자리는 당연히 메인무대가 되겠으나, 교통이 상당히 복잡하고, 많은 인파에 치일것으로 예상된다.

어른들만 간다면 우째우째 밀고 들어가겠는데, 어린 세아이를 데리고 가자니 걱정이 앞선다.


따라서 전략적인 장소를 고민해봤다.


일단,  여수시내 해안가 웬만한 위치면 다 잘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교통이다.

복잡한곳은 당연히 이순신광장 그리고 여수종화동해양공원 이쪽 주변은 평상시에도 차량이 많아서 문제인데...

교통을 통제한다는 소문이 들린다. 한마디로 차가지고 못간다.


주변에 차를 두고 걸어가서 그나마 적은 인파속에서 볼 수 있는 곳


1. 수산물특화시장

  => 이 주변도 일부 차량 통제가 있겠지만, 남초등학교 주변에 차를 두고 걸어가면 괜찮을것이라고 한다.

        울 회사 팀장님이 추천하는 장소다.


2. 돌산대교 건너가서 좌측편으로 있는 우두리부두

  => 레이저시설이 설치된다는 곳이다. 이곳은 어찌됐건 차량을 가지고 먼저 들어가기만 하면 성공인데.....

       돌산대교 주변이 원래 차량이 좀 밀리는 곳이다 보니 조금 일찍 서둘러서 주변에서 탱자탱자 놀다가 불꽃놀이를 봐도

       좋을 듯 싶다. 당연히 빠져나올때는 제2대교로 빠져나와야 수월하다.


3. 종고산 소방도로

   => 여수는 산으로 둘러싸여있다. 종고산 소방도로쪽으로 가서 보면 차량안에서도 편안하게 볼수 있다.

        당근 자리를 잘 선점해야 한다. 


festiva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