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갔더니 바지락이 눈에 띄였다. 해서 처음이지만 열심히 나의친구 네이버와 함께 바지락 국을 끓여보기로 했다.

■ 재료 : 바지락, 애호박, 큰 멸치, 다시마, 대파, 소금


1. 바지락의 해감을 제거하기 위해, 소금물에 바지락을 20~30분정도 어두운곳에 담가 놓는다.
    우리가 사온 바지락은 시장에서 충분히 해감이 제거된 상태였지만, 혹시나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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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동안 재료준비를 하는데, 애호박을 밑에 그림처럼 채썰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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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육수물을 준비하기 위해 물4컵정도에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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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감제거를 위해 담가놓았던 바지락을 손을 바닥바닥 씻고, 맑은 물로 헹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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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펄펄 끓면서 육수가 만들어지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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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육수에 멸치가 들어가면 약간 비린내가 나는데, 따라서 마늘 3개정도를 빻아서 육수에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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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육수가 끓기시작하고 3~4분이 지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5분정도 더 끓인후에 멸치를 건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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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맑은 물에 헹궈두었던 바지락을 끓는 육수에 넣는다. 이때 바지락들이 쩍~쩍~ 벌어진다. ^^
    소금을 이용해서 바지락 국의 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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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지막으로 썰어놓은 대파를 놓고 2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약간 칼칼한 맛을 원한다면 고추를 송송 썰어넣으면 된다.
    너무 시원한 맛! 정말 맛있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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