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 바람은 시간이 되면 꼭 한번 들르는 커피숍입니다. 다소 멀기는 하지만 첫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커피숍입니다.
조용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멋지게 펼쳐진 바다와 종종 그위를 지나가는 배들....
차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수시내에서 돌산대교를 건너 무슬목(동백골 해수욕장)과 수산과학관을 지나 향일암 다다르기 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여수시내에서 약 25분정도 소요됩니다.
▼ 여수시내에서 향일암으로 가자면 오른편에 "언덕에 바람" 커피숍이 있습니다.
오른쪽 건물이 커피숍 메인 건물이구요, 왼쪽은 아마도(?) 민박용도로 쓰이는듯 싶습니다.
▼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저녁 8시에 음악회가 개최된다는 안내판이 주차장에 세워져 있습니다.
▼ 커피숍 들어가기 전의 모습입니다. 오른쪽편이 커피숍 건물이고, 전면과 왼쪽편은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고,
그 뒤로 아름다운 바다가 보입니다.
▼ 커피숍에서 바라본 실내외 전경입니다. 야외 테이블도 있는데요... 너무 춥거나 덥지 않으면 야외테이블을 주로 이용합니다.
▼ 실내벽에 사진과 같이 여러가지 사연들이 포스트잇으로 붙여져 있습니다. 사연 하나하나 읽어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천정을 보면 대충 해놓은거 같죠? 원래 컨셉이랍니다. ^^
▼ 언덕에 바람에서 판매하고 있는 허브차입니다. 1병에 1만원인데요. 들를때마다 1~2개씩 사서 주위분들에게 선물을 해주곤
한답니다.
▼ 주인장이 어떤 사람일지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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