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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농협중앙회 아줌마때문에 어휴....
연말정산시 특별공제에 해당하는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때문에 열받는 일이 있었다.
일단,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에 관한 규정을 봐보자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한 무주택 세대주로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즉 25.7평 이하)
이하의 주택을 임차하고,
임대차 계약서상 입주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일자로부터 전후 3월 이내
차입한 금액으로 차입금이 금융기관에서 임대인의 계좌로 직접 입금되는 경우
특별공제 대상이다.
1. 나는 무주택자인가? : 네
2.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했는가? : 네
※ 주택마련저축이란?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청약부금을 의미함. 농협 아줌마는 주택마련 저축이라는 상품이 현재 없기 때문에
연말정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었다.
3. 국민주택규모 이하인가? : 네
4. 대출금이 임대인(예, 부영아파트)의 계좌에 직접 입금되었는가? : 네
※ 4번 요것이 중요하다. 내가 임대금을 만약에 부영아파트에 먼저 입금을 해버리고, 그 후에 농협에서 내 계좌로 대출금을
입금해주는 경우는 해당 안된다.....
이러면 특별공제 대상이다.
그런데.... 여수농협 센트럴지점 아줌마 왈~
"어휴~ 이런 문의 많이 오네.... 이거 해당안되요~!"
이게 끝이었다.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안된단다....
이유는? 주택마련저축이라는 상품이 옛날에 있었던 상품이지 지금은 없단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주택마련저축이란? 주택청약부금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농협 아줌마 말은 틀린것이 되겠다.
아~씨... 상당히 무안함을 느끼고 집으로 와서 관련규정을 뒤졌다. 세무서도 확인해봤다.
그리고 규정의 토시 하나하나 까지 따져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각이 옳은거 같았다.
농협콜센터에 전화해서.... 조목조목 이야기를 했더니... 공제대상이란다.
다시 여수농협센트럴지점에 전화했다. 그리고 따졌다.
조목조목..... 그랬더니 다시 전화준단다.
다시 전화왔다. "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알았네요 처리해드릴께요"
업무를 하면서 모든 규정을 다 알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확인은 해줘야 하는게 아닐지.....
그 아줌마한테만 가면 맨날 나는 헛걸음만 하고 오니.......
성질 같아서는... 고객센터고 어디고 전화해서 난리치고 싶은맘 굴뚝 같았지만....
그냥 이번도 참아보기로 했다.
진짜 매너 꽝인 농협아줌마.........
연말정산시 특별공제에 해당하는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때문에 열받는 일이 있었다.
일단,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에 관한 규정을 봐보자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한 무주택 세대주로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즉 25.7평 이하)
이하의 주택을 임차하고,
임대차 계약서상 입주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일자로부터 전후 3월 이내
차입한 금액으로 차입금이 금융기관에서 임대인의 계좌로 직접 입금되는 경우
특별공제 대상이다.
1. 나는 무주택자인가? : 네
2. 주택마련저축에 가입했는가? : 네
※ 주택마련저축이란?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청약부금을 의미함. 농협 아줌마는 주택마련 저축이라는 상품이 현재 없기 때문에
연말정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었다.
3. 국민주택규모 이하인가? : 네
4. 대출금이 임대인(예, 부영아파트)의 계좌에 직접 입금되었는가? : 네
※ 4번 요것이 중요하다. 내가 임대금을 만약에 부영아파트에 먼저 입금을 해버리고, 그 후에 농협에서 내 계좌로 대출금을
입금해주는 경우는 해당 안된다.....
이러면 특별공제 대상이다.
그런데.... 여수농협 센트럴지점 아줌마 왈~
"어휴~ 이런 문의 많이 오네.... 이거 해당안되요~!"
이게 끝이었다.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안된단다....
이유는? 주택마련저축이라는 상품이 옛날에 있었던 상품이지 지금은 없단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주택마련저축이란? 주택청약부금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농협 아줌마 말은 틀린것이 되겠다.
아~씨... 상당히 무안함을 느끼고 집으로 와서 관련규정을 뒤졌다. 세무서도 확인해봤다.
그리고 규정의 토시 하나하나 까지 따져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생각이 옳은거 같았다.
농협콜센터에 전화해서.... 조목조목 이야기를 했더니... 공제대상이란다.
다시 여수농협센트럴지점에 전화했다. 그리고 따졌다.
조목조목..... 그랬더니 다시 전화준단다.
다시 전화왔다. "아~ 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알았네요 처리해드릴께요"
업무를 하면서 모든 규정을 다 알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확인은 해줘야 하는게 아닐지.....
그 아줌마한테만 가면 맨날 나는 헛걸음만 하고 오니.......
성질 같아서는... 고객센터고 어디고 전화해서 난리치고 싶은맘 굴뚝 같았지만....
그냥 이번도 참아보기로 했다.
진짜 매너 꽝인 농협아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