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중-
"생명의 근원은 피에 있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이 말에 상당한 거부감을 갖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생명은 세포에 있다고 학습(?) 했기 때문이다.
세포에 포커스를 두게 되면 암세포가 발견되었을때 그 암세포를 제거하는데에 신경을 쓰게 된다.
항암치료도 세포에 목적을 둔 한 방법이다.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한꺼번에 죽여버리는......(당연히 필요하다면 해야겠지만.....)
하지만, 피에 포커스를 두는 의사들은
암세포를 대할때,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피가 오염이 되고,
오염된 피에 의해서 암세포가 생겨나는 것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피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함으로써
건강하고 정상적인 피가 비정상 세포인 암세포를 치유하게 된다고 한다.
세포를 당장에 제거하는 것은 단시간이지만 일단 효과가 눈에 확 보인다.
피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하는것은 시간이 오래걸린다. 그리고 이런 방식이 도대체 효과가 있는것인지 없는것인지 아리송하게 된다.
어떤 말이 맞을까?
주위의 사례중에, 여수시 화양면에 사시는 OO약국 아저씨가
암에 걸리셨는데, 암세포가 여기저기 생겨나서 병원에서 힘들다고 했단다.
자식들이 강하게(!) 권해서 피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하는데 힘을 쏟았고,
얼마후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퍼져있던 암세포가 한쪽으로 모아지고, 크기도 상당히 작아져서
그부분만 제거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었다. 물론 이런 사례는 수없이 많이 있다.
"생명의 근원은 피에 있다" 이말을 가만히 곱씹어 보면 참 짧은 한마디지만 건강에 대한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는 말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