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오셨다는 흔적을 남겨주세요
류경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ㅋ
학교에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잠깐 들러봤습니다.
이야.. 류경장님 홈페이지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나보군요.
저도 어서 자료 많이 쌓아서 돈도 좀 벌어봐야 할텐데;;;
질문이 한가지 있어서 글 남깁니다!
삼성 경제 연구소 보고서를 읽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네트워크 분야의 해경 내 절대적 권위자 류경장님이 떠올라서 ㅋㅋㅋ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건데요.
정의를 보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을 통하여 IT 자원을 제공받는 주문형 IT 서비스를 의미한다'
또는 '소유'하는 방식에서 '임대하는 방식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그러니깐 만약 예를 들어서 구글 어스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이걸 컴퓨터에 설치했을때, 지도랑 정보들이 전부 설치되는 게 아니라
실행할 때마다 구글 본사에 있는 구글어스 서버에 접속해서 제가 선택한 부분의 자료만 인터넷 파일처럼 임시로 받아다 보고 버리는
이러한 개념인게 맞는 건가요?? 이걸 지금 막 효율적이다 뭐다라고 뉴스에 적혀있던데요, 이해가 안되는게,,
이걸 성공적으로 이용한 케이스가 뉴욕타임스라고 소개되어있던데 내용인즉슨, 130년동안 모아놓은 신문 이미지 자료를 PDF로 변환,
웹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이걸 자기들이 직접 서버를 사다가 이미지 파일을 PDF로 변환하여 서비스하려고 해보니,
기간은 14년 걸리고 돈도 엄청나게 들 것으로 예상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마존의 클라우딩 서비스? S3? 이걸 이용함으로서,
돈은 240달러만 들고, PDF로 변환하는데에도 24시간밖에 소요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1. 뉴욕타임즈가 직접 서버 사서 유지하는 비용이, 어떻게 아마존이.(아마 나스같은 서비스인 것 같은데)제공하는 서비스와
유지비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날 수 있는지(에어컨비, 유지비 이런 직접적인 비용때문에 그런건가요??)
2. 만약 나스와 같은 종류의 서비스라면 온라인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게 직접하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릴 것 같은데..
어떻게, 14년동안 할 것을 24시간만에 했다는 건지..
두가지가 궁금합니다!
이거 보다가 제일 먼저 생각난 곳이 SLR 클럽 자게였는데.. 거기는 10초만에 글이 3페이지 뒤로 밀리는 곳이라서,, 류경장님께
질문 드립니다!!
제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이따금씩 시원하고, 문경사님이 사주시는 앙꼬바가 있던 전산실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여수 내려갈 기회 있으면 잠시 들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몸조심하시구요 ㅎㅎ
서울에서 여수로 취업나간 대학동기 만나러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많은 도움 됐습니다.
밑에님도 저랑 마찬가지로 비 걱정 하시네요 ㅎㅎ
제발 기상청 예보가 틀리길 바라며~
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이번주말에 부산에서~ 여수를 여행가려고 하는데 좋은정보 많이 얻고 가네요 ^^
그런데 이번주말에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ㅜㅜ
부디날씨가 좋기를 기도하면서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
오랫만에 구경하네요...딸 둘 아빠...^^;;
술 끊고...운동도 좀 하구 하면 대를 이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지도...난 포기...헤~~~!
ㅋㅋㅋ...찾았다...맛집중에서 젤루 생각나는 맛집....고래실(?) 이름땜에 잊어버리지도 않는뎅...아직도 장사하려나 요즘 경제가 너무 않좋아서...^^;;
햄 잘 지네시죠^^
사진 보러 왔다가 간만에 올라 온 사진 잘 보구 갑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시간 함 내서 통영햄이랑 같이 해야
하지 않게습니까^^~
오래전에 저의 블로그에 다녀가셨는데 이제사 찾아왔네요..
새봄이 찾아왔어요...아름다운 날들입니다..
후배님!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인터넷돌아다니는 정보정리좀 하려고 제이름 검색했는데 여기서 딱 민망한 저의 사진이 떠 있네요..ㅜ.ㅜ
어느새 결혼도 하시고 이쁜 딸까지 축하드려요
여수에서 근무하시는거 같은데 조만간 한번 인사 드리러 가야겠네요
한번 실장님은 영원한 실장님인데 결혼하시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죄송해요..
제가 KBM-3000 카이젤 제빵기 땜에 이곳가지 오게됐네요.
제빵기 안에 든 빵 만드는 래시피 책자를 잃어버려서 제빵기를 기냥 묵히고 있어서요 흑흑
A/S 센터에 전화를 해도 받질 않고...답답한 마음에..
혹 내용 책자 래시피 만 구할 때가 없을까요?
카이젤 제빵기 래시피라고 좋아서 구했는데, 그형 모델이라 내용이 전혀 달라 무용지물이더라구요.
좀 알려주시면 무지무지 감사하겠어요.
곧 외국 나갈거라 래시피를 꼭 구해서 가서 맛난 빵 해먹으려구요...
알려주시면 빵 만들 때마다 감사의 마음으로 귀 가정을 위해 기원할게요.
꾸벅!!
머시 그리 어렵노 우씨
사진 보니까 선례 벌써 둘째 가졌나 ?
앵가이 좀 해라 ㅎㅎㅎ
힘들다 둘이 연달아 키울라면 얼마나 힘들다고
여수 좋제?
나 신임때 고생마니 하던곳이 여수다 ㅋㅋㅋ
그래도 여수가 좋더라
둘째는 곧 태어날 예정입니다. 그래도 우선이나보다는 낫죠.
우선이는 한방에 2명인데....정말 힘들다고 하더군요.
공부는 잘 되고 계신지?.... 저는 고참님이 여수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로 고생 많이하셨습니까?
혹시 한잔 한잔 꺽으시느라 고생하신건 아니신지? ㅎㅎㅎㅎ
빨리 학교가 들어서야겠어요. 그래야지 고참님이 여수로 교육받으러 오시면
같이 식사나 할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ㅎ
이만 줄입니다. 고생하세요!
들어왔는데 함씩 업그레이드좀 ......
근데 뭔 장사하냐?
저 밑에 글은 지피에스(영어가 힘들어서 한글로)가 어쩌고 저쩌고
와이프 육아휴직 이휴 허리가 휘청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업거리라도 찾아 봐야지 원~
하은이는 건강히 잘커고 있죠?
우리 애는 아직 100일도 안되서
잠도 없습니다.(다크서클이 올라갈 겨를이 없네요ㅎㅎ)
~~~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던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들러겠습니다.
휴직해서 애들 잘키우는게 더 좋지...당장에는 힘들어도 말이야....ㅎㅎㅎ
울 애기는 요즘 청소하느라 정신없어, 맨날 엄마,할머니 청소하는 모습만 봐서 그런지
맨날 걸레들고 방닦고, 씽크대 앞에 의자 대놓고 올라가서는 설거지 하고 나 이거참
애기 잠이 없으면 고생이 많을텐데.... 조금만 참어.... 괜찮아 질꺼야
아가가 괜찮아지던지...아니면 엄마아빠가 적응이 되든지....ㅎㅎㅎ
요즘 너무 바쁘네... 이것저것 일들이 이중 삼중으로 겹쳐서 정말 ㅠ.ㅠ
수고~ *^^*
참~! 혹시 알바자리 있으면 나도 소개좀 해줘........ㅎㅎ
밝은 모습에 보기가 참 좋네요..
행복한 가정 꾸리시구요..
조만간에 통영햄이랑 가족동반 함 해야하지
않겠습니까...ㅎ
건강하시구요~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군요^^
님과 같은 카이젤 3000를 2개월전에 샀습니다.
이번주 까지 회사 다니게 되서 우정의 미로 님과 같은 카이젤 제빵기로 빵을 만들었는데
님과 같이 타버렸네요~ 전원이 안나와요ㅠ.ㅠ
서울에 전화 하니 유상 a/s 나온다네요..제가 자세한 상황을 예기하니 사용자 실수라고 하네요...
넘쳐 흘러서 회로가 동작 안되 고장났다네요ㅠ.ㅠ
제가 전자회로를 약간은 볼수 있는데
직접 수리가 가능할까요..부품이 구하기 어려우면 고치기 어려운데..
phs3313@empal.com 답변 가능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ohryu.com/zbxe/board/6025/page/2
이 게시물을 봤는데, 정확히 어떤 모델인지 모델정보를 알수가없의
방명록에 부득이 문의드립니다.
GPS로그로 사용하다가 급할때는 제 PDA폰에 블루투스로 물려서 현재위치를 알수있는 방법도 좋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홈페이지 구경잘하고 갑니다^^
아빠를 꼭 빼닮았네
잘키우길 바람
너무 이쁘다...~~~~많이 컸어..ㅋㅋ
행복이 철철 넘치네..ㅋㅋ좋다 좋아..ㅋㅋㅋ
여수 가니 어때??종종 연락하구..ㅋㅋ또 와서 들러볼께..ㅋㅋ
pda 주면 갑 할련당.



1. 유지비용문제
창주 너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싶은데 홈피구축하기 위해서 서버구입하고, UPS도 필요하고, 소프트웨어도 필요하고
그렇게만 하더라도 비용은 최소 1,500만원 이상 들겠네,
조금 규모가 크다면 항온항습기(쉽게 생각해서 냉난방기+습도조절기)를 24시간 돌려야 할테고,
데이터용량이 크고 중요하다면 SA-SCSI방식의 서버하드를 레이드(RAID)로 물려야 할것이고,
혹시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들어가야 할수도 있고, 백업장치도 준비를 해야 하고,
매달 들어가는 네트워크 회선료도 만만치 않겠지
하지만, 웹호스팅을 받아봤듯이 호스팅 업체의 환경을 일부만 임대해서 사용한다면 몇만원에서 몇십만원이면
해결할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로 보면 될것 같어.
2. 클라우딩 서비스
정확히 이해하고 있네...
클라우딩 서비스는 MS오피스 같은 경우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식이지만,
Sun에서 공개한 오픈오피스나 구글의 각종 앱들을 봐보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엑셀같은 것을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 방식의 서비스를 클라우딩 서비스로 이해하면 될것 같고, 앞으로 이런방식이 일반화 될것이고,
더 나아가, 유무선 네트워크가 조금만더 발전하면 OS자체를 설치하지 않고, 그때그때 네트워크를 통해 부팅하는
세상이 곧 올꺼라는 생각을 하게 됨.
예전에 한번 이야기했듯이 빌게이츠가 매년 발표하는 자리에서
"나는 가끔씩 사람들이 MP3플레이어 안에 MP3파일을 저장해서 다니는것이 이상하게 보일때가 있다.
무선네트워크가 발전하게 되면 굳이 저장하고 다니지 않고 실시간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듣는 그런 세상...."
몇년 지난 지금 아이폰 등에서 곰플레이어 실행시켜서 동영상이나 노래를 스트리밍으로 듣게 됐지, 3G망을 통하긴
하지만.....
아마존의 클라우딩 서비스 S3라는 것은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Amazone Simple Storage Service라고 해서
S3라고 말하는데 그냥 인터넷저장공간 나스 같은걸로 이해해도 되고, 웹하드로 이해해도 되고.....
저장해놓은자료를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지 사용할수 있는 그런 서비스이고.....
다만 14년동안 할것을 24시간만에 했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가네...
뭔가 다른 내용이 있을것 같어, 데이터를 변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무슨 방법이 있을것이고,
설마 직접 타이핑하면 14년 걸릴것을 고속스캐너를 이용해서 24시간만에 끝냈다는말은 아니겠지?
데이터를 전송할때는 직접하는 것이 빠르지만, 어떻게 됐는 아마존 서버로 데이터를 옮겨야 하잖어
매체에 담아서 보내는 방법도있지만, 귀찮지.... 아마존에 대충 봐보니까 AWS라는 서비스가 있던데
그부분을 참고하면 될것같어, 뭔가 전용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것 같은데....
근데 130년 동안 모아놓은 pdf파일이 용량이 얼마나 될꼬.... 요즘 PC하드 안에 다 들어가고도 남을것 같은데
물론 해상도가 문제겠지만,
참고로 네트워크 속도에 있어서는 시청같은 지방자치단체에만 가도 수십Gbps의 광전송장비들이
있고,(영상데이터 전송을 위해..)하니까 100Mbps나 1Gbps에만 한정해서 생각할 문제는 아닌것 같어..
시간날때 꼭 들러... 맛있는거 사줄텡께....
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