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 오셨다는 흔적을 남겨주세요
류경장님! 창주입니다!
비가 굉장히 많이 왔다고 하던데 무사하시죠?? ㅎㅎ 여기는 이제 더위가 한풀 꺾이려나 봅니다. 그런데 너무 습해서;;
정말 뉴욕쪽은 여름은 겁나 습하고 덥고, 겨울은 바람에 추위에.. 날씨가 좀 그렇네요 하하;
맥북을 알아보았는데요, 아무래도 www.amazon.com 에서의 가격이 여기서는 제일 싼 것 같습니다.
cd-w라는 저희 회사랑 전자장비 거래하는 곳에도 견적을 넣어보았는데, 애플 제품은 그렇게 싸지질 않는다고 하네요;;
apple.com 가격에서 20불정도만 깎아줄 수 있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아마존 닷컴이 가장 싸구요, 맨하튼에 전자상가가 좀 있는데 거기 가서 물어도 보니 말도 안되는 가격을 .. ㅡㅡ;;;;
지금 검색해보니 11인치는 라인업이 4가지더라구요~ core 2 duo에 64, 128기가 ssd 쓰는 녀석, i5에 64, 128쓰는 녀석 이렇게요.
아마존에서 보니 64에 core2 duo 쓰는 녀석은 850불정도 하는 녀석도 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한국 주소로 바로 보내려고 해보니 배송이 안된다는 곳이어서( 3군데만 보았습니다. 800대 후반인 곳이 많았는데요,
몇개 더 찾아보면 있을 듯 해서요..) 바로 배송하는건 배송비를 알 수가 없네요.;
아마 바로 보내면 배송비만 한 100불 들지 싶습니다..;
참고해주시고, 만약 괜찮다 싶으시면 연락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류경장님! 창주입니다. 아, 지금쯤 류경사님 되셨으려나요?? ㅎㅎ
오랫만에.. 참말로 오랫만에 안부를 전하는 것 같네요;;
바쁘신가봅니다! 홈페이지 업데이트가 안 되고 있는걸 보니.. ㅎㅎ
전 지금 뉴욕 맨하탄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뉴저지주 rutherford라는 곳에 와 있습니다. ㅎㅎ
이 고민 저 고민하다가 결국 인턴으로 미국땅을 밟았습니다!
처음에는 제 전공에 맞는 곳을 찾아서 보았는데, 기계공학 학부생이 전공 관련해서 인턴을 할 수 있는곳은 거의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결국 H mart라는 한국기업 전산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ㅎㅎ;; 여기서도 컴퓨터 포맷하고, 선만들고 이러고 있네요 ㅠ;
그래도, 주말이나, 밤에는 시간이 있어서 동네 local library에서 ESL 코스(English As Second Language)를 다녀보려고 하고 있고, 지금은 일단
짐(GYM, A K A 헬스클럽)에만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근무환경도 한국어고 해서 내적 고민이 많았는데, 와서 일 해보니, 일 적응하는데도 벅찬데, 언어까지 달랐으면 많이 적응하기 힘들었을거라고 자기 위안중입니다. ㅎㅎ 그래도, 만약 하드 RMA가 필요하다 하면 전화하는데가 WESTERN DIGITAL 미국 지점이라서, 말하는곳도 전부 미국사람이고 하니 영어 공부하는데는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하 하다못해 동네 던킨에도, 스타벅스에도, 버거킹에도, 파파이스에도 전부 외쿡인이니까요
뉴욕에서 버스로 10분 거리여서 주말에는 맨날 뉴욕 나가서 이곳 저곳 여행하면서 주말 재미있게 보내구 있구요 ㅎㅎ
아직 관리는 못하고 있는데, 이제 차츰 사진 찍은 것들 정리해서 포스팅도 차츰 차츰 하나씩 해나가려고 하고 있으니 한번씩 들러주셔서 구글 애드센스도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ㅋㅋ
만약에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 사고 싶은 물건이 있다, 등 미국에서 구매하고픈 물건이 있다고 하시면, 연락해주시면 바로 도와드리겠습니다. ㅎㅎ 아마존에서 디지털 피아노랑 몇개 사보았는데, 500불짜리도 180불에 사고.. 참 좋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제가 올때는 편도로 티켓 끊어서 비행기 경유로 해서 들어왔는데요, 혹시 민간인이 상선 등을 통해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돌아올때 한번 배를 타고 올 수 있으면 -상선이라도- 타보고 싶어서요~ 네이버에 보니 예전에는 되었다가 지금은 절대로 안된다는 말이 대부분이던데, 혹시 류경장님은 아시려나 해서요;; ㅎㅎ
요즘 해경 이런저런 사건이 많은데, 여수쪽은 조용하나 모르겠습니다 ㅎㅎ아무쪼록 항상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면서...
글 한번 남기고 갑니다!
아참! 저 여기서 안드로이드 쓰고 있는데, 류경장님 번호를 저장을 해보아도 카카오톡에 뜨질 않네요/ 카카오톡은 안하시는건지??
제 번호가, +1-201-702-0497입니다!!! 언제 한번 연락도 드리고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1
창주야 너무 연락이 없다. 없다. 싶었는데 역시 다 이유가 있었군...
진행이 형도 너 소식 접하고... 반가워 하더라 ^^
요즘 짜실 짜실한 일들 때문에 홈페이지 수정할 시간이 없네....
하지만 이 홈페이지의 존재 목적이 서로간에 의사소통이다 보니까,
나름 의미있게 활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 Mac Mini를 하나 샀어(내껀 아니구^^)
아이폰용 앱이라는게 도대체 어떤 과정을 거쳐서 개발이 되는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업무에 활용하면 참 좋은 디바이스인데... 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맥을 사용하면서, 앱개발책을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그리고, 그속에 묻어있는 애플의 정책을 보면서 참 절묘하다는 생각 밖에는...ㅎㅎ
해외구매대행 아주 땡기네....
맥에 보면 Garage Band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거 하고 연결이 가능한
디지털피아노(마스터키보드)있으면 참 좋겠네...
USB형태도 좋고 MIDI방식도 좋고...암튼 맥이랑 연결가능한거....
멀티페어링이 가능한 블루투스 핸즈프리가 있으면 내 목건강에 아주 좋을 것 같은데
예를 들면 플랜트로닉스꺼 같은거....
한국은 블루투스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거의 뻥튀기를 하는 수준이라...
암튼 필요한거 있으면 따로 연락할께 ^^
상선을 타고 한국에 입국하는 문제는 주위 분들에게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조금 복잡한 문제가 될것 같다고들 하네. 확답이 나오면 그때 연락을 줄께
마지막으로 카카오톡은 사용을 안하고 있어
웬지 찜찜해서 말이야... 정확히 정보가 어디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일상적으로 사용해 버리면 문제의 소지가 있을것 같아서
일단은 사용보류중~! *^^*
혹시 LG인터넷 전화기는 안가져갔니?
아니면, LG인터넷전화 앱을 설치해도 무료통화는 가능할것 같은데
암튼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연락할께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다~! 성공할꺼야~
얀녕하세요. 저는 중국사람이에요. 자료를 찾다가 이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제가 관심있는 자료가 많아요. 또한 홈페이지 사진을 보면서 혹시 주인님이 해양경찰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 회원가입 했어요. 저도 중국에서 비슷한 직업을 하고 있으니가 나중에 교류를 많이 할 수 있겠죠.
햄 사진 잘 보구 갑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하는일 잘 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우리 둘째가 쬐금 더 크면 통영에서 가족과 함께 같이 봐요~
류경장님 홈피 들렸다 가요~
예전보다 자료도 많아지고 적게나마 사진도 업데이트하고.ㅋ 소소한 즐거움을 주네요
특히 하은이랑 똑같은 모습으로 자는 포즈^^ 죽입니다요~ 피는 못속여요~
올해도 이제 7일밖에 안남았네요~ 마무리 잘하고
통합된다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서 꼭 좋은 소식 들려줘요~
미리 말할께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slr보다가 같은 여수에 살고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맛집정보도 있고.. 정보 좀 얻고 갑니다. 감사.. ^^
류경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ㅋㅋㅋ
학교에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잠깐 들러봤습니다.
이야.. 류경장님 홈페이지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나보군요.
저도 어서 자료 많이 쌓아서 돈도 좀 벌어봐야 할텐데;;;
질문이 한가지 있어서 글 남깁니다!
삼성 경제 연구소 보고서를 읽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네트워크 분야의 해경 내 절대적 권위자 류경장님이 떠올라서 ㅋㅋㅋ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건데요.
정의를 보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을 통하여 IT 자원을 제공받는 주문형 IT 서비스를 의미한다'
또는 '소유'하는 방식에서 '임대하는 방식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그러니깐 만약 예를 들어서 구글 어스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이걸 컴퓨터에 설치했을때, 지도랑 정보들이 전부 설치되는 게 아니라
실행할 때마다 구글 본사에 있는 구글어스 서버에 접속해서 제가 선택한 부분의 자료만 인터넷 파일처럼 임시로 받아다 보고 버리는
이러한 개념인게 맞는 건가요?? 이걸 지금 막 효율적이다 뭐다라고 뉴스에 적혀있던데요, 이해가 안되는게,,
이걸 성공적으로 이용한 케이스가 뉴욕타임스라고 소개되어있던데 내용인즉슨, 130년동안 모아놓은 신문 이미지 자료를 PDF로 변환,
웹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이걸 자기들이 직접 서버를 사다가 이미지 파일을 PDF로 변환하여 서비스하려고 해보니,
기간은 14년 걸리고 돈도 엄청나게 들 것으로 예상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마존의 클라우딩 서비스? S3? 이걸 이용함으로서,
돈은 240달러만 들고, PDF로 변환하는데에도 24시간밖에 소요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1. 뉴욕타임즈가 직접 서버 사서 유지하는 비용이, 어떻게 아마존이.(아마 나스같은 서비스인 것 같은데)제공하는 서비스와
유지비 차이가 그렇게 크게 날 수 있는지(에어컨비, 유지비 이런 직접적인 비용때문에 그런건가요??)
2. 만약 나스와 같은 종류의 서비스라면 온라인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게 직접하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릴 것 같은데..
어떻게, 14년동안 할 것을 24시간만에 했다는 건지..
두가지가 궁금합니다!
이거 보다가 제일 먼저 생각난 곳이 SLR 클럽 자게였는데.. 거기는 10초만에 글이 3페이지 뒤로 밀리는 곳이라서,, 류경장님께
질문 드립니다!!
제 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이따금씩 시원하고, 문경사님이 사주시는 앙꼬바가 있던 전산실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여수 내려갈 기회 있으면 잠시 들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몸조심하시구요 ㅎㅎ
1. 유지비용문제
창주 너가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싶은데 홈피구축하기 위해서 서버구입하고, UPS도 필요하고, 소프트웨어도 필요하고
그렇게만 하더라도 비용은 최소 1,500만원 이상 들겠네,
조금 규모가 크다면 항온항습기(쉽게 생각해서 냉난방기+습도조절기)를 24시간 돌려야 할테고,
데이터용량이 크고 중요하다면 SA-SCSI방식의 서버하드를 레이드(RAID)로 물려야 할것이고,
혹시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들어가야 할수도 있고, 백업장치도 준비를 해야 하고,
매달 들어가는 네트워크 회선료도 만만치 않겠지
하지만, 웹호스팅을 받아봤듯이 호스팅 업체의 환경을 일부만 임대해서 사용한다면 몇만원에서 몇십만원이면
해결할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로 보면 될것 같어.
2. 클라우딩 서비스
정확히 이해하고 있네...
클라우딩 서비스는 MS오피스 같은 경우 컴퓨터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식이지만,
Sun에서 공개한 오픈오피스나 구글의 각종 앱들을 봐보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엑셀같은 것을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 방식의 서비스를 클라우딩 서비스로 이해하면 될것 같고, 앞으로 이런방식이 일반화 될것이고,
더 나아가, 유무선 네트워크가 조금만더 발전하면 OS자체를 설치하지 않고, 그때그때 네트워크를 통해 부팅하는
세상이 곧 올꺼라는 생각을 하게 됨.
예전에 한번 이야기했듯이 빌게이츠가 매년 발표하는 자리에서
"나는 가끔씩 사람들이 MP3플레이어 안에 MP3파일을 저장해서 다니는것이 이상하게 보일때가 있다.
무선네트워크가 발전하게 되면 굳이 저장하고 다니지 않고 실시간으로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듣는 그런 세상...."
몇년 지난 지금 아이폰 등에서 곰플레이어 실행시켜서 동영상이나 노래를 스트리밍으로 듣게 됐지, 3G망을 통하긴
하지만.....
아마존의 클라우딩 서비스 S3라는 것은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Amazone Simple Storage Service라고 해서
S3라고 말하는데 그냥 인터넷저장공간 나스 같은걸로 이해해도 되고, 웹하드로 이해해도 되고.....
저장해놓은자료를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지 사용할수 있는 그런 서비스이고.....
다만 14년동안 할것을 24시간만에 했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안가네...
뭔가 다른 내용이 있을것 같어, 데이터를 변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무슨 방법이 있을것이고,
설마 직접 타이핑하면 14년 걸릴것을 고속스캐너를 이용해서 24시간만에 끝냈다는말은 아니겠지?
데이터를 전송할때는 직접하는 것이 빠르지만, 어떻게 됐는 아마존 서버로 데이터를 옮겨야 하잖어
매체에 담아서 보내는 방법도있지만, 귀찮지.... 아마존에 대충 봐보니까 AWS라는 서비스가 있던데
그부분을 참고하면 될것같어, 뭔가 전용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것 같은데....
근데 130년 동안 모아놓은 pdf파일이 용량이 얼마나 될꼬.... 요즘 PC하드 안에 다 들어가고도 남을것 같은데
물론 해상도가 문제겠지만,
참고로 네트워크 속도에 있어서는 시청같은 지방자치단체에만 가도 수십Gbps의 광전송장비들이
있고,(영상데이터 전송을 위해..)하니까 100Mbps나 1Gbps에만 한정해서 생각할 문제는 아닌것 같어..
시간날때 꼭 들러... 맛있는거 사줄텡께....
빠2
서울에서 여수로 취업나간 대학동기 만나러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많은 도움 됐습니다.
밑에님도 저랑 마찬가지로 비 걱정 하시네요 ㅎㅎ
제발 기상청 예보가 틀리길 바라며~
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이번주말에 부산에서~ 여수를 여행가려고 하는데 좋은정보 많이 얻고 가네요 ^^
그런데 이번주말에 장마전선이 북상한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ㅜㅜ
부디날씨가 좋기를 기도하면서
자주자주 오겠습니다 ^^
오랫만에 구경하네요...딸 둘 아빠...^^;;
술 끊고...운동도 좀 하구 하면 대를 이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지도...난 포기...헤~~~!
ㅋㅋㅋ...찾았다...맛집중에서 젤루 생각나는 맛집....고래실(?) 이름땜에 잊어버리지도 않는뎅...아직도 장사하려나 요즘 경제가 너무 않좋아서...^^;;
햄 잘 지네시죠^^
사진 보러 왔다가 간만에 올라 온 사진 잘 보구 갑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시간 함 내서 통영햄이랑 같이 해야
하지 않게습니까^^~
오래전에 저의 블로그에 다녀가셨는데 이제사 찾아왔네요..
새봄이 찾아왔어요...아름다운 날들입니다..
후배님!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인터넷돌아다니는 정보정리좀 하려고 제이름 검색했는데 여기서 딱 민망한 저의 사진이 떠 있네요..ㅜ.ㅜ
어느새 결혼도 하시고 이쁜 딸까지 축하드려요
여수에서 근무하시는거 같은데 조만간 한번 인사 드리러 가야겠네요
한번 실장님은 영원한 실장님인데 결혼하시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니 죄송해요..
제가 KBM-3000 카이젤 제빵기 땜에 이곳가지 오게됐네요.
제빵기 안에 든 빵 만드는 래시피 책자를 잃어버려서 제빵기를 기냥 묵히고 있어서요 흑흑
A/S 센터에 전화를 해도 받질 않고...답답한 마음에..
혹 내용 책자 래시피 만 구할 때가 없을까요?
카이젤 제빵기 래시피라고 좋아서 구했는데, 그형 모델이라 내용이 전혀 달라 무용지물이더라구요.
좀 알려주시면 무지무지 감사하겠어요.
곧 외국 나갈거라 래시피를 꼭 구해서 가서 맛난 빵 해먹으려구요...
알려주시면 빵 만들 때마다 감사의 마음으로 귀 가정을 위해 기원할게요.
꾸벅!!
머시 그리 어렵노 우씨
사진 보니까 선례 벌써 둘째 가졌나 ?
앵가이 좀 해라 ㅎㅎㅎ
힘들다 둘이 연달아 키울라면 얼마나 힘들다고
여수 좋제?
나 신임때 고생마니 하던곳이 여수다 ㅋㅋㅋ
그래도 여수가 좋더라
둘째는 곧 태어날 예정입니다. 그래도 우선이나보다는 낫죠.
우선이는 한방에 2명인데....정말 힘들다고 하더군요.
공부는 잘 되고 계신지?.... 저는 고참님이 여수에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로 고생 많이하셨습니까?
혹시 한잔 한잔 꺽으시느라 고생하신건 아니신지? ㅎㅎㅎㅎ
빨리 학교가 들어서야겠어요. 그래야지 고참님이 여수로 교육받으러 오시면
같이 식사나 할수 있을것 같네요 ㅎㅎㅎ
이만 줄입니다. 고생하세요!
들어왔는데 함씩 업그레이드좀 ......
근데 뭔 장사하냐?
저 밑에 글은 지피에스(영어가 힘들어서 한글로)가 어쩌고 저쩌고
와이프 육아휴직 이휴 허리가 휘청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업거리라도 찾아 봐야지 원~
하은이는 건강히 잘커고 있죠?
우리 애는 아직 100일도 안되서
잠도 없습니다.(다크서클이 올라갈 겨를이 없네요ㅎㅎ)
~~~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던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들러겠습니다.
휴직해서 애들 잘키우는게 더 좋지...당장에는 힘들어도 말이야....ㅎㅎㅎ
울 애기는 요즘 청소하느라 정신없어, 맨날 엄마,할머니 청소하는 모습만 봐서 그런지
맨날 걸레들고 방닦고, 씽크대 앞에 의자 대놓고 올라가서는 설거지 하고 나 이거참
애기 잠이 없으면 고생이 많을텐데.... 조금만 참어.... 괜찮아 질꺼야
아가가 괜찮아지던지...아니면 엄마아빠가 적응이 되든지....ㅎㅎㅎ
요즘 너무 바쁘네... 이것저것 일들이 이중 삼중으로 겹쳐서 정말 ㅠ.ㅠ
수고~ *^^*
참~! 혹시 알바자리 있으면 나도 소개좀 해줘........ㅎㅎ


